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날씨] 10일 대구·경북, 구름 많고 '일교차 15도'… 미세먼지 '나쁨'

등록일 2026년03월10일 09시31분

_ 10일 화요일 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고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떨어져 쌀쌀

_ 아침 최저 -5~2, 낮 최고 8~13도 분포내륙 중심 15도 안팎 큰 일교차 주의

_ 미세먼지 농도 종일 '나쁨' 수준 예상, 동해상 물결 1~2m로 일어

 

대구 달성군의 한 농가에 매화가 활짝 피어 성큼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김장헌 기자 대구 달성군의 한 농가에 매화가 활짝 피어 성큼 다가온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김장헌 기자

 

[대구=더피플매거진] 화요일인 10,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다소 춥게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고 미세먼지 농도까지 짙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지방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한낮 최고기온 역시 평년 수준인 영상 8도에서 13도까지 오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영하 5, 예천 영하 4, 문경 영하 3, 경주 영하 2, 대구 영하 1도를 기록하며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고, 영덕 0, 울진 1, 포항 2도 등 동해안 지역은 영상권을 간신히 유지하겠다.

 

오후 들어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며 낮 최고기온은 칠곡 13, 대구 12, 포항 11, 문경 10, 영주 9, 봉화 8도 등으로 관측돼 하루 사이 기온이 10도에서 15도 이상 크게 뛰겠다.

 

이날 대구·경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종일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는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대비가 필요하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앞바다와 중부 앞바다, 그리고 먼바다 모두 1~2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대구날씨 #경북날씨 #일교차 #초봄날씨 #미세먼지나쁨 #더피플매거진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