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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지역발전 이끌 '현장·실무형 인재' 7인 전격 영입

등록일 2026년03월09일 14시59분

_ 인재영입위, 9일 외부 전문가 및 국회 내부 성장형 인재 7명 공식 발표

_ 강단·미술관·바다 등 외부 현장 전문가 3인 및 국회 실무 베테랑 4인 등판

_ 조정훈 위원장 "다양한 현장 경험이 가장 강력한 정치적 자산"

 

9일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조정훈)는 이날 각 전문 분야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한 외부 인재와 국회 내부 실무 역량을 다져온 '성장형 인재' 등 총 7인을 전격 영입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9일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조정훈)는 이날 각 전문 분야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한 외부 인재와 국회 내부 실무 역량을 다져온 '성장형 인재' 등 총 7인을 전격 영입해 발표했다. @국민의힘

 

[서울=더피플매거진]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조정훈)가 각자의 전문 현장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한 외부 인재와 국회 내부에서 탄탄한 실무 역량을 다져온 '성장형 인재' 등 총 7인을 9일 전격 영입해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인재 영입은 '현장이 키워낸 사람들, 현장을 바꿔낼 사람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민생 정책을 이끌어갈 실천가들을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입된 인사들은 크게 외부 현장 전문가 그룹과 국회 내부 성장형 실무 그룹으로 나뉜다.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은 '외부 전문가' 3

김예영 (88년생, 교육 전문가): 11년째 대학 강단에서 운동생리학을 연구하며 지역 청년과 여성 인재 발굴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연구실의 비전을 지역 주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정책으로 구현해 낼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김태은 (91년생, 융합형 문화 인재): 미술관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와 교육을 연구해 왔다. 기술 발전으로 인한 사회적 격차 해소를 깊이 고민하며, AI와 문화가 조화롭게 작동하는 도시 정책을 그려낼 실천가다.

 

강다원 (88년생, 민생 변호사): 항해사로 일하며 겪은 사고의 아픔을 사명감으로 승화시켜 변호사로 변신한 이력을 가졌다. 바다 위 노동자들의 척박한 삶을 직접 목격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 산업과 약자의 권익을 제도로 감싸 안을 밀착형 인재다.

 

무대 뒤에서 실력을 증명한 '국회 실무 베테랑' 4

이철호 (정책 전략가): 오랜 국회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계 글로벌 컨설팅 기업 부사장으로 발탁되어, 빌 게이츠 방한을 직접 성사시키는 등 남다른 기획력과 추진력을 입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국회 안팎에서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안재태 (국회의 산증인): 2007년 인턴으로 국회에 첫발을 들인 이후, 수많은 선거와 치열한 현장을 거치며 보좌관까지 차근차근 성장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매 회기 화려한 조명 없이도 묵묵히 실무를 책임져 온 실전형 정치 인재다.

 

김민태 (도전하는 청년 정치인): 당의 험지로 분류되는 아산시장 출마를 위해 안정된 보좌관 자리를 과감히 내려놓고 고향으로 향한 용기 있는 청년 정치인이다. 현실 안주보다 꿈과 헌신을 선택한 뚝심 있는 행보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황인봉 (90년생, 지역 맞춤형 해결사): 지난 10년간 환경노동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를 두루 거치며 입법과 정책 실무를 완벽하게 익힌 준비된 정책 전문가다. 청년 고용과 지역 균형발전 등 충남 지역의 현안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일꾼으로 꼽힌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강단, 바다, 미술관, 그리고 국회까지 다양한 현장의 경험이 곧 가장 강력한 정치적 자산이 된다고 믿는다""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인재들, 그리고 안에서 실력을 다져온 실무자들과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지역발전을 이루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 #지역발전 #조정훈 #외부전문가 #보좌관 #더피플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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