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남양금속 후원으로 연탄 4800장 마련… 난방 취약 8가구에 전달
_ 복지관 직원·자원봉사자 직접 배달 봉사… 이웃 사랑 실천 앞장
_ 이상봉 관장 "소중한 후원에 감사… 지역 소외계층에 온기 전할 것"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남양금속 자원봉사자들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달성군
[달성(대구)=더피플매거진] 대구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기업과 손잡고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봉)은 12월 1일 남양금속의 후원을 받아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비 부담이 큰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양금속은 연탄 ▲4,800장을 기탁했다. 후원된 연탄은 복지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거쳐 관내 난방 취약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1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남양금속의 후원을 받아 관내 난방 취약계층에게 연탄 4,800장을 전달했다. @달성군
남양금속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봉 관장은 "남양금속의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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