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청결한 참맛 집」경영자 자율회 회의 개최
- 4.25.(수), 고구려식당, 참맛 집 경영자 등 20여명 참석 -
4월 25일 화원읍 고구려식당에서 ‘음식의 고장 달성’을 대표하는 품격 높은 음식점인 『친절·청결한 참맛 집』 경영자 자율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달성의 대표 음식점인 『친절·청결한 참맛 집』경영자 14명과 대구‧경북 친절·청결협회 및 외식업협회 달성군지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맛 집 경영자 회원들은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되는 제15회 참꽃문화제 행사기간동안 달성의 맛 “사찰음식”의 우수성과 대중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실시되는 품평회와 지역 민·관·산·학·종교계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참관하고, “사찰음식” 시식 및 판매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자율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대구‧경북 친절‧청결협회(회장 김세환)에서는 참맛 집 경영자 회원들에게 새로운 사회관계망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트위터, 블로거, 페이스북을 통한 음식점 홍보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보 등 신 관광지 개발에 따라 달성군을 찾는 많은 내‧외지인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점 이라는 「참맛 달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2014년 ’100년 달성‘에 걸 맞는 선도적인 고품격 음식점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참맛 집 자율회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고 않겠다” 라고 하였다.
한편, 참맛 집 경영자 자율회는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를 통해 회원의 전문성 향상과 달성을 대표하는 친절‧청결한 고품격 음식점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월 28일 출범했으며, 정기 모임을 통해 음식점 경영 비법‧비결 공유, 벤치마킹, 전국 유명 음식점 및 명물음식거리 ‘맛’기행, 전국 음식관광박람회 참관 등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