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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청하·권은비·YB 뜬다!"... 뉴욕 찍고 돌아온 대구치맥페스티벌, "역대급 라인업" 공개

등록일 2025년06월25일 15시56분
7월 2일 개막... K-POP·힙합·록 넘나드는 '워터콘서트' 향연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해외 여행플랫폼 상품 출시... '글로벌 축제' 도약
KTX 연계·성수동 팝업·유니클로 협업까지... 전국이 '치맥 센세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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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시
 
 
[대구=더피플매거진] 올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축제가 시작된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선언한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청하, 권은비, YB 등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오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열리는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치맥 센세이션(CHIMAC SENSATION)'을 주제로, K-POP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축제를 선보인다.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것은 화려한 뮤지션 라인업이다. 2·28 자유광장에 '대프리카 워터피아' 콘셉트로 꾸며지는 메인 무대에서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워터콘서트'가 펼쳐진다. ▲2일(수) 청하, 박명수 ▲3일(목) B.I, 플로우식 ▲4일(금) 권은비 ▲5일(토) 딘딘, 닛몰캐쉬, DJ준코코 ▲6일(일) K2(김성면), YB(윤도현밴드)가 매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스페이스A, REF 등 8090 추억의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올해 치맥페스티벌은 세계로 무대를 넓혔다. 아시아 대표 여행 플랫폼인 클룩(Klook), KKDAY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전용 여행상품을 출시했으며, 지난 21일에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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