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지방공무원 26명 일반승진 확정
4급 2명·6급 7명 등…“능력과 공로 인정…현장 행정 강화 기대”
[고령(경북)=더피플매거진] 경북 고령군이 2025년 상반기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6명의 지방공무원에 대한 일반승진을 확정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행정, 보건, 세무, 사회복지, 공업, 시설 등 다양한 직렬에서 이뤄져 조직 전반의 전문성 강화가 기대된다.
4급(서기관)에는 총무과의 행정5급 조백섭 사무관과 건강증진과의 보건5급 한혜연 사무관 등 2명이 승진했다.
6급(주사)에는 ▲지역경제실 송윤도 ▲군민안전과 박대호 ▲재무과 박재영 ▲주민복지과 정효선 ▲기획예산과 황홍기 ▲건설과 장해용 ▲민원과 손희억 등 7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7급(주사보)에는 ▲재무과 조은주 ▲투자유치과 박혜인 ▲재무과 김형진 ▲주민복지과 김미리 ▲우곡면 신윤경 ▲환경과 안정훈 ▲도시과 장민석 ▲지역경제실 서미향 등 8명이 포함됐다.
8급(서기) 승진자는 ▲주민복지과 이교훈 ▲민원과 장선경 ▲대가야읍 전지현 ▲쌍림면 황태훈·박미옥 ▲주민복지과 김윤환 ▲덕곡면 김정은 ▲다산면 허종호 ▲도시과 김예진 등 9명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업무 능력과 공로가 인정된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탁했다”며 “이번 승진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행정과 군민 복지 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