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주차장 개방 공유사업’확대

등록일 2020년01월16일 11시15분

이웃과 함께 나누는주차장 개방 공유사업확대

주택밀집지역 내 건물 부설주차장 공유로 주차난 완화

2년 이상 개방 시 시설 개선 공사비, 책임보험료 등 지원

다사교회 47, 설화교회 46 , 부명빌딩 25


992D9E4E5E1FC72D0170E6

 

대구시는 주택·상가밀집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물주가 부설주차장을 이웃 주민들에게 개방할 경우 최고 2천만 원까지 공사비를 지원하는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확대 추진 한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물,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건물주가 이용하지 않는 한적한 시간대에 이웃에 개방하여 함께 사용하는 사업이다.

 

지난 해 27개소 1,799면을 개방해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 예산을 2(4억원8억원)로 늘려 확대 실시한다.

 

건물 소유주가 부설주차장을 최소 2년 동안 10면 이상을 개방하면 대구시, ·군에서 주차시설 개선 공사비(최고 2천만 원)와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건물주, 이용자, · 3자 약정체결로 운영되며, 건물주가 약정기간 동안 주차장을 개방·유지관리하고, 주민(이용자)은 이용시간과 주차요금 등을 상호 약정 후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각 관할 구·군청으로 하면 된다.

학교나 종교단체, 대형점포 등 건물 소유주는 부설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공간으로 인식돼 건물을 직간접적으로 홍보 할 수 있고, 주민들은 개방된 주차장을 이용함으로써 서로가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달성군 관내에는 다사교회 47, 설화교회 46 , 부명빌딩 25면이 개방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부지확보 등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공영주차장조성 사업에 한계가 있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으로 예산 절감과 이면도로 주택밀집지역의 주차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부설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는 건물 소유주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