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달성 100대 피아노 협연자 오디션 성황리에 종료
¶ 100대 피아노, 새로운 색을 물들이다 : ‘협연자 오디션’ 성황리에 마쳐
달성문화재단은 지난 7월 6일(토)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2019 달성 100대 피아노 협연자 오디션>을 개최했다. ‘협연자 오디션’은 달성 100대 피아노 탄생 이래 처음 시도되는 프로그램으로, 100인의 피아니스트와 함께 보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공연 연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동창 예술감독이 직접 선발했다.
오디션에는 전국에서 총 45명의 아티스트들이 지원하여 최종 35명이 오디션에 응하였으며, 자유로운 곡 선택으로 기량을 펼치며 수준 높은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가자들은 “100대 피아노와 함께 세계 유일무이한 공연을 만들어 간다면 신인 연주자로서 큰 경험이 될 것”, “최고의 예술가들이 참여했던 달성 100대 피아노에 설수 있게 된다면 예술가로서 성장 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될 것” 이라는 등의 포부를 밝히며 오디션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피아노 분야 3명, 판소리 분야 2명, 보컬 분야 4명으로 총 9명이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협연자들은 지금까지와 다른 차별된 프로그램으로<2019 달성 100대 피아노>를 새로운 색으로 물들이며 공연의 품격을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