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경찰서, ‘안전한 송해공원을 위한 지역공동체치안 현장 간담회’ 개최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지난 12일 달성군 옥포읍 송해공원에서 경찰, 군의원, 달성군청,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달성소방서, 옥포읍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송해공원 사랑모임 등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송해공원을 위한 지역공동체치안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여가 생활의 증가로 송해공원을 찾는 행락객 증가로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건·사고 시 신속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고, 방범 시설물 보완 및 개선, 안전한 송해공원으로 실질적 상호 협조와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송병진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송해공원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행락객의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경찰 및 유관기관, 지역주민의 협력관계 강화를 당부하며, 참석자 모두 송해공원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일회성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명소를 안전하게 함께 만들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