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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창작을 위한 열린 공간 ‘대구웹툰캠퍼스 개소식’ 개최

등록일 2019년06월24일 20시43분

웹툰 창작을 위한 열린 공간 대구웹툰캠퍼스 개소식 개최

지역 웹툰 창작자·기성작가 웹툰 체험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웹툰캠퍼스 교장 이현세 만화가의 특강 마련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입주작가와 기업, 웹툰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웹툰캠퍼스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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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웹툰캠퍼스는 지역 웹툰 창작자의 열린 창작공간이자 시민과 기성작가들을 위한 웹툰 체험, 교육, 컨설팅 등 웹툰 산업 육성의 거점기관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관 지역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된 대구웹툰캠퍼스는 2018년 하반기 실시설계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 2월에 준공되었으며, 3~4월에 입주작가/기업 모집공고를 거쳐 4월말 입주를 완료하였다. 현재 20명의 웹툰 작가와 기업체가 입주하여 작업 중이며, 중고등학생 대상 웹툰 창작체험교실과 일반인대상 웹툰 아카데미과정도 동시에 운영 중이다.


수성구 소재 경일대학교 대구교육관에 위치한 웹툰캠퍼스는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에 위치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편리하고 주변 편의시설이 풍부해 입주 작가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1층은 일반인과 입주 작가들을 위한 웹툰전시·체험공간, 4,5층은 작가/기업입주실 총 16, 8층은 이론/실습교육실과 사무실, 휴게실로 구성되어 있다.


웹툰 산업은 수조원의 잠재적 이익을 창출하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원천콘텐츠로 원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특성으로 인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각광받고 있는 4차 혁명시대의 대표산업이다. 초등학생의 희망직업 1순위가 웹툰작가라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웹툰의 미래가치는 무궁무진하며, 순천, 부산, 대전 등 각 지자체들도 경쟁적으로 웹툰 센터를 조성하고 지역 성장 동력 산업으로 웹툰 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미래 콘텐츠산업으로서 웹툰 산업의 전망은 상당히 밝다 지역 웹툰 작가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에 파급력을 미칠 원천으로서 문화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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