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젊음의 향연! 축제로 하나되는 다사!
- 제8회 다사읍민 체육대회 개최-
다사체육공원의 준공을 기념식 및 제8회 다사읍민체육대회가 지난 9일 달천리 다사체육공원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김대성 시의원, 배사돌 달성군의회 의장, 채명지·정수헌 군의원과 기관단체장 및 3000여명의 지역민과 출향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꿈, 젊은 도시 다사』라는 슬로건 아래 다사읍체육회 주체로 개최되었다.

기념식수 및 테이프커팅에 이어 10개 자연마을에 3~4개 아파트가 함께 모여 만든 이천, 달천, 박곡, 서재, 세천, 죽곡, 매곡, 부곡, 문양, 문산팀의 화려한 선수단 입장에 이어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되는 밸리댄스와 서재 태권도 시범팀의 태권도 시범의 식전행사로 흥을 돋우었으며, 엄경호 다사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100m달리기, 큰줄넘기, 공차고 달리기, 족구 8인8색경기, 박터트리기 등 주민화합경기와 한마당 노래자랑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롭게 열렸다.

다사체육회 손중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심할 수 있는 화합의 장과 다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경기결과 100m달리기 남자부 문산팀 김창석과 여자부 세천팀 유윤정씨가 우승하였으며, 큰 줄넘기는 서재팀, 8인8색경기 서재팀, 족구 세천팀이 각각 우승하였다. 주민들의 장기를 한껏 뽐낸 노래자랑은 달천팀 조경순씨가 우승하였으며, 이날 가장 관심을 가진 PDP TV가 걸린 행운권 1등은 서재휴먼시아 이택구씨가 차지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기존 자연부락 주민과 급속하게 유입되어 새롭게 이웃이 된 주민들이 함께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만물이 싹트는 봄을 맞이하여 다사읍민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다사체육공원 개장 테이프커팅

선수단 입장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달성군의회 의장 감사패 전달

다사읍민체육대회 개회선언 엄경호 다사읍체육회 수석부회장

다사읍 주민자치센터 밸리댄스

서재태권도 시범단

신명나는 이천농악

전력질주 100m 달리기

모두가 한마음 8인8색

다사읍 발전을 기원하는 박 터트리기

어르신들의 신나는 한때

사회를 맡은 배종렬 다사읍체육회 사무국장, 변유미씨

선수대표 선서 이춘식, 이남연

노래자랑 한마당

응원도 열심히

어깨에 손!! 한마음 기차만들기

아이들도 함께

체육대회 하이라이트 행운권의 주인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