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 된 달성산단 재생, 철도SOC 구축, 서대구역세권 개발
철저한 준비로 백년 대구 실현해야!
김원규 시의원, 도시기반혁신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박갑상)는 제263회 정례회 기간 중 11월 13일 대구시 도시기반혁신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서대구고속철도역사 건설 및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대구산업선 및 도시철도 엑스코선, 혁신도시선 등 주요 SOC 사업의 예타 통과에 총력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고,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두류공원 후적지, 도청이전터 개발과 관련한 대구시의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김원규 시의원(대구 달성)은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현황과 광역철도 개통 후 운영방안을 점검하고, 운영시 발생할 적자나 다른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관계기관과 세부사항을 잘 협의해 대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최근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의 일환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대구산업선 철도건설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아 대응해줄 것과 달성 산업단지가 오래되어 주거여건이 열악하고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관련 재생계획 마련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