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2018년도 마지막 정례회 개회
- 제263회 정례회 개회 -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에서는 11월 6일(화)부터 12월 19일(수)까지 44일간 제263회 정례회를 열어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고, 2019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11월 6일(화) 오전 10시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정례회 회기를 결정하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교육감으로부터 2019년도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듣는다.
11월 7일(수)부터 20일(화)까지 14일간은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각 실․국 및 사업소, 지역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1월 21일(수)부터 11월 23일(금)까지 3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11월 24일(토)부터 11월 28일(수)까지 5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한다. 또 11월 29일(목) 14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