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자리
지난 1일 다사읍 만남의 광장에서 다사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최로 불우이웃 및 일본지진피해돕기 성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올 봄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속에 많은 사람이 찾아와 온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자리에 동참했다.

바자회의 꽃 먹거리 장터는 국수, 부추전, 호박전, 묵, 두부김치, 동동주를 판매하여 입맛을 자극했으며, 새마을 가족과 지역민이 기부한 의류와 가방을 판매하는 아나바다 운동도 함께 했다.
특히, 주부들에게 인기 있었던 농산물 판매장은 김대성 시의원이 아침부터 점원을 자처하며 하루 종일 수고했다. 부추, 상추, 시금치, 버섯 등 관내 농산물 위주로 아침에 산지에서 바로 가져와 싱싱함과 넉넉함을 더해 판매 되었다.
이날 행사장에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채명지·정수헌 군의원, 손중헌 달성군 새마을 지회장, 한임개 다사읍장, 구자학 다사농협조합장 등이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부지런한 손놀림

정성스레 담아내는 묵

정옥표 다사읍새마을협회회장을 격려하는 김문오 달성군수

다사읍 발전과 달성 꽃피우다 건배~

제8회 다사읍민체육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동화아이위시 화이팅

우리 달성 토마토 맛 좀 봐요~~ 한임개 다사읍장

이 토마토로 말씀 드리자면~~, 이 부추로 말씀 드리자면~~ 일일 판매왕 김대성 시의원

야무진 설겆이 솜씨~, 남자가 해야 제맛이지. 김학식 회원

한라하우젠트하너스빌 주민들 화이팅!

다사읍 이장협의회 화이팅!!

태성그린 화이팅!!

자~ 옷도 있고, 가방도 있어요!! 아나바다 행사장

메운 국수도 후루룩. 꼬마 숙녀도 바자회 행사장에 찾아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