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 녹색살리기 주부모임 발대식 개최
30일 14시 다사읍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김대성 시의원, 정수헌·채명지 군의원과 기관단체장 내빈과 다사읍 녹색살리기 주부회원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사읍녹색살리기주부모임’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발대식에 앞서 임성희 YMCA이사의 강의로 수질오염을 현저히 개선하는 EM발효제 체험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한임개 다사읍장 경과보고, 김문오 달성군수 인사말, 최수자·오금자 회원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달성군은 녹색생활을 생활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하여 평소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오염 방지에 관심이 많은 73개 아파트 거주 1,800명의주부를 대상으로 녹색살리기 주부모임을 구성하여 녹색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교육, 환경시설견학 등을 통하여 녹색생활실천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녹색성장은 가도되고 안가도 되는 길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고, 먼저 잘 움직이는 지역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생활쓰레기 줄이기, 전기코드 뽑기 등 작은일 부터 실천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읍면별 녹색살리기 주부모임 발대식은 28일 화원읍, 29일 옥포면에 이어 30일 다사읍에서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