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신공항 관련 발언들
▲2007년 4월 대구 유세=내가 대통령이 되면 동남권 신공항을 만들어 대구가 세계로 통하는 하늘길을 열어주겠다. 하늘길이 열리면 대기업이 올 것이고 대기업 유치를 위한 국가산업단지를 만들어주겠다.
▲2008년 5월 취임후 첫 대구경북지역 방문=(동남권 신공항을 거론하며) 항공물류, 낙동강 해상물류가 동시에 개발되면 이 지역은 수도권과 차별화되는 영구적인 새로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 (`5+2 광역권` 개발 구상 당시 동남권 신공항 개발 계획 포함)
▲2008년 7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동남권 신공항 건설계획은 각 지역들이 협력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건설적인 것으로 본다.
▲2009년 10월 부산 방문=동남권 신공항 입지 문제는 정치적인 논리를 배제하고 미래지향적으로 경제 논리에 따라 선정하게 될 것.
▲2011년 2월 출입기자 등산=동남권 신공항은 용역한 결과가 나온 이후에 결정해야 할테니까 그렇게 할 것. 법을 무시하고 용역을 줘서 검토가 나오기 전에 정치적으로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2011년 3월 안상수 대표와의 당청 조찬회동=국책사업에서 정치적 논리는 배제돼야 한다. 법을 지키면서 논리적·합리적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