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학생들의 생각 창고를 여는 미래교실 선생님들

등록일 2018년09월11일 11시26분

학생들의 생각 창고를 여는 미래교실 선생님들

- 왕선중 자유학기제 워크숍, 대구협력지원센터에서 열다 -

 

왕선중학교는 지난 8 24일부터 이틀에 걸쳐 자유학기제 교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이번 자유학기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교실 만들기에 초점을 두고 9명의 교육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전체 활동과 교과별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워크숍은 세 가지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교육,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수업디자인, 학생활동 중심 수업 및 과정중심 평가로 진행되었다.


997B3B4C5B9727BE0DE64F


첫째 날인 8 24일은 호텔수성 레이크홀에서 OEC() 장영화 대표의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준비하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직업교육에 대한 기조 강의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동도중학교 수석교사인 장애숙의 “2015 개정교육과정의 역량,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수업디자인라는 주제로 특강과 수업 나눔으로 이어갔다.


특히 둘째 날인 8 25일은 대구교육연구정보원 별관 대구협력학습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센터는 교사들이 학교 밖에서 퇴근 후, 토요일 등 언제든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곳으로 교사들이 수업을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있는 공간이다.


2학기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구 미래학교 모델인 중학교 1학년 참자람학교 교실도 함께 활용된 가운데 학교 밖 특별한 장소에서 열린 워크숍은 이틀 내내 교사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7개 지원센터 공간에서 펼쳐진 교과군별(국어/한문, 사회/역사/도덕, 수학, 과학, 기술가정/정보, 음악/미술/체육) 활동에는 해당 과목 7명 외부 우수교사를 초빙하여 가르치는 교실이 아닌 학생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수업 사례 공유와 학생활동 중심수업, 과정평가 방법 찾기에 교사가 학생의 입장이 되는 활동 등으로 창의적 수업을 함께 디자인하는 시간이었다.

 

박효진 신규 교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학생에게 미래가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 교사는 미래를 보는 안목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의 수업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교사의 능력이 학생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기도 했다.


손애향 교장은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기반한 초연결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의 잠재력과 생각을 이끌어내는 교육의 중요성과 수업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부러워한 우리나라 선생님들의 열정과 힘을 믿는다며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