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가족과 함께 숲을 체험하고 느껴요

등록일 2018년09월11일 11시20분

가족과 함께 숲을 체험하고 느껴요

- 다사초, ‘다사랑 나눔의 숲 가족 캠프 실시 -

 

다사초는 여름방학 중 8 22() 경북 칠곡의 국립칠곡숲체원에서 희망 학생 및 가족 90여명과 함께 다사랑 나눔의 숲 가족 캠프를 실시하였다.

993652465B97263D3CE054

 

국립칠곡숲체원에서는 4명의 숲 체험 강사와 함께 오감빙고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을 활용하여 숲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관찰하고 느끼는 활동을 하였다. 루페와 거울 등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하여 나무와 풀, 숲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모양과 색을 찾아보고, 눈을 감고 손으로 자연물을 만져보며 오롯이 손의 감각만으로 숲을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후각을 통해 나무, , 열매의 종류마다 독특한 향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숲을 체험하며 새 소리, 곤충 소리, 바람 소리 등 다양한 자연의 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마지막에는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국립칠곡숲체원을 둘러보며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대화도 하며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다.

 

숲 가족 캠프에 참여한 윤정이는 숲에 대해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오감을 활용하여 관찰을 하니 주변의 모든 자연물들이 새롭게 보였고 엄마와 동생이 함께 숲에 오니 마음도 편해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 좋았다고 한다. 그리고 가족들과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효석 교장은 앞으로도 다사랑 가족들의 긍정적인 정서 지원과 균형 잡힌 인성 함양을 위해 교육공동체(학교, 지역사회, 가족)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네트워크 형성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다사초는 소통, 확장, 행복나눔의 인성 함양을 위한 지역단위 네트워크 인성교육 모델학교로서 지역사회와 학교, 가족과 연계하여 다양한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가족과 함께 숲을 관찰하고 느끼며 온몸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