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나! 꿈을 키우는 시의원 일일수업!”
-강성환 시의원, 서동초 일일 교사 학교 방문 수업 실시
대구서동초등학교는 지난 7월 6일(금)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성환 대구광역시의회의원을 일일교사로 초빙하여 수업을 실시했다.
강성환 의원과의 수업에서 학생들은 대구광역시의회의원이 하는 일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대구시의회가 여러 과정을 걸쳐 대구의 현안을 처리하고 주민의 의견을 듣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대구시민으로서 권리와 의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성환 의원은 이날 수업에서 “책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며,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고 자신도 대구 시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시민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위해 노력할 것이니, 대구를 많이 사랑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학생들은 시의원이 되기 위한 과정, 대구의 발전을 위한 각오 등 다양한 질문을 하였으며, 강성환 의원은 일일교사로서 쉽고 친절하게 답변을 주었다.
이날 수업에서 학생들은 “딱딱하고 지겨운 수업일 줄 알았는데 아주 쉽게 시의회의 활동을 설명해 주셔서 좋았고, 6.25전쟁에서 팔만대장경을 지켜낸 김영환 대령의 이야기도 감동이었다.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평소 잘 모르고 지냈지만 대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회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