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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추진

등록일 2018년06월28일 16시37분

대구시,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추진

-감문지 여가녹지 조성사업 등 개발제한구역 4곳 경관개선

-누리길 및 여가녹지 조성사업 시행

 

대구시의 개발제한구역 4곳이 도시민을 위한 자연속의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대구시는 2018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환경문화사업 4개소에 대해 올해 초 국비 19억 원을 교부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경관개선과 누리길 및 여가녹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은 나불지 경관개선사업(동구), 진밭골 야영장 조성사업(수성구), 삼필산 누리길 조성사업(달서구)과 감문지 여가녹지 조성사업(달성군)  4개 사업으로 이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절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사업이다.

 

달성군 감문지 여가녹지 조성사업은 수변 산책로, 야외 운동시설 등을 설치하여 특작농업으로 운동 및 여가활동이 부족한 인근 주민들에게 산책과 함께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총 3억 원(국비 2.1억 원, 군비 0.9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한다.


대구시는 무분별한 도시확산 방지와 환경보전을 위해 지정된 개발제한구역의 보존가치를 시민모두가 공유하고자 2009년부터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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