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제24차 정기총회
다사새마을금고 하빈새마을금고 통합
가칭 서달성새마을금고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
다사새마을금고(이사장 이직노)는 지난 2월 23일 새마을금고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한임개 다사읍장, 채명지 군의원, 구자학 다사농협장, 공복수 다사새마을금고 산악회장, 취회엽 다사새마을금고 초대이사장과 기관단체장, 새마을 대의원 90여명이 참석하여 2011년도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천성학 이사, 김상호 대의원, 구본찬 대의원에게 감사패, 다사새마을금고 산악회 발전에 공헌한 김옥희 산악대장, 박성숙 산악총무, 진재호 과장에겐 우수직원 표창장이 수여되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의 십시일반의 협조로 모은 백미 800Kg을 어려운 회원 2명과 다사읍장에게 전달했다.
감사보고에 이어 2010년도 결산 및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계획 승인의 건, 하빈새마을금고 흡수합병안 승인 등 부의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다사새마을금고는 지난해 본점·지점 활성화에 따라 자산이 37% 증가한 383여억원, 당기순이익 2억2천여만원이 발생했다. 금융시장의 다변화와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하빈새마을금고를 합병하여 가칭 서달성새마을금고 출범을 승인했다.
이직노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과 회원들의 도움과 격려로 지난해도 성장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도 하빈새마을금고 합병으로 더욱 발전하는 금고가 되도록 할 것이며,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