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300, 비수도권 최다 선정 영예 !
-2018년 월드클래스 300 신규 선정 41개사 중 대구기업 2개사 선정
-최종 월드클래스 300개사 중 대구기업이 총 30개사로 비수도권 최다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월드클래스 300」기업육성 프로젝트에 2018년 신규로 대구지역의 에스티아이(달성군)와 금용기계(북구) 등 2개사가 선정됨으로써 최종 ‘월드클래스 300개사’ 중 대구기업이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 다음인 30개사(전체 10%)로 비수도권 최다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부터 시작한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41개사 신규 선정을 끝으로 당초 목표인 ‘300개사’ 선정이 마무리되었다.
‘월드클래스 300’ 기업 중 대구지역에서 30개사(전체 10%)가 선정됨으로써 경기(100개사), 서울(40개사)을 제외한 비수도권 최다 선정 지역으로 확정되었고, 부산(25개사)과 경북(18개사), 경남(16개사), 인천(16개사), 충북(13개사), 충남(13개사), 울산(8개사) 등이 대구의 뒤를 이었다.
올해 신규로 ‘월드클래스 300’에 지정된 대구기업은 달성군에 소재한 ㈜에스티아이와 북구에 소재한 금용기계(주) 2개사이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미래전략 기술개발을 위한 R&D 지원(5년간, 최대 75억원) 및 해외마케팅 지원(5년간, 최대 3.75억원)을 비롯하여, 지적재산권(IP) 전략수립, 해외진출 맞춤형 컨설팅, 무역보험, 보증, 금융,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정부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