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거주 파키스탄 출신 CEO, 조성제 후보 지지선언
조성제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예비후보가 외국인 CEO들의 지지선언을 이끌어냈다.
지난 5월 15일, 달성군 거주 파키스탄 출신 CEO 10여명과 그 가족들은 “조성제 후보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출신 기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달성경제를 살릴 후보”라며 조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이들은 또, “조성제 후보야말로 경제를 제대로 아는 후보다”라며 “달성군 경제가 살아야 우리도 기업경영을 마음 놓고 할 수 있다. 또한, 다소 소외되어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정책도 조 후보가 잘 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또, 외국인 출신으로 원화가치가 높아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토로했으며 국적취득 기간이 길고 비자발급이 어려운 점, 문화교류 부족 등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조성제 후보는 “앞으로 군수가 되면 외국인 출신 기업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강구하고 달성군을 경제적으로 부강한 기업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참석한 파키스탄 출신 CEO는 연매출 100만~1,000만 달러를 기록하는 건실한 사업가들이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