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성, 논공과 옥포가 달성의 중심 될 것
서도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달성군 다선거구(옥포, 논공)에 기초의원으로 출마한 서도원 예비후보는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서 예비후보는 20년간 당과 지역을 위해 봉사한 뼛속까지 자유한국당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변화를 바라는 달성군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달성에서 봉사할 결심으로 출마했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항상 주민들과 호흡하기 위해 발로 뛰며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농 복합도시에 맞는 정책개발로 현안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서도원 후보는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군의원을 뽑고자하는 열망이 가득하다고 지적하면서 “정말 논공·옥포를 위해 일을 하고 싶다”라며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군의원으로서 주민과 직접 소통해 내 고향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겠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주요공약으로 노후화된 달성 1차선산업단지 리모델링, 남리지구 구획정리 사업, 금포지구 구획정리사업, 약산온천지구 활성화, 상·하리 지구 단위계획, 옥포 신도시 형성으로 인한 교통, 소음 공해 및 어르신들 복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 등 너무도 할 일이 많다며 추경호 국회의원과 새로운 군수, 시·군의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추진해 군청소재지가 위치한 논공·옥포가 달성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