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地選 출마를 선언합니다
구자학 군의원(나선거구-다사읍·하빈면) 출마 선언
구자학 달성군 의원(59세·자유한국당)이 16일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달성군의원 선거(나선거구-다사읍·하빈면)에 출마를 선언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구자학 군의원은 “지역현안과 지역문제 해결의 시작점은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밝히며, 지난 의정활동 기간 중 누구보다 다사·하빈 지역 주민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구자학 군의원은 “다사읍은 죽곡·세천 택지개발지구와 성서 첨단 5차 산업단지 조성 등 굵직한 사업들로 인해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 거듭나고 있지만, 부족한 행정서비스와 보육, 교육, 교통, 문화 시설의 미비는 주민 생활의 불편함으로 되돌아오고 있다. 특히, 대구교도소 이전의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하빈면은 대구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이지만 적은 인구의 영향으로 개발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달성군의 성장을 위해 특정 한 사람만의 힘이 아닌 지역 주민 모두의 힘이 모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군정활동 경험으로 주민들을 대변해 지역사회에 오래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더 나은 다사·하빈으로 가는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