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하중환, “더 일 잘하는 심부름꾼 실천”···군의원 재선 도전

등록일 2018년04월19일 09시16분

하중환, “더 일 잘하는 심부름꾼 실천”···군의원 재선 도전

 

지난 4 13일 자유한국당 달성군 기초의원(군의원) 가선거구(화원읍·가창면) 후보에 내정된 하중환(52) 군의원이 지난 15, “더 일 잘하는 심부름꾼으로 실천하겠다며 군의원 재선도전에 나섰다.

 

99EE913F5AD7DFB717DB70

하중환 군의원은 출마를 준비하면서 여론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많은 군민들을 만났다. 군민들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삶의 질 향상과 밝은 미래를 꿈꾸는 소통·화합을 원했다, “저는 군민들의 절박한 현실을 깨치고 함께 희망을 만들고자 신발끈을 다시 고쳐 매기로 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하 군의원은 실천가능 5가지로 화원 등 서부권 지역에 1500석 이상의 공연장 갖춘 대규모 시네마센터 건립, 대구교도소(화원) 후적지 개발의 일환 체육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 건립, 천내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화원이진캐스빌 일원) 조기 완공, 가창 상수원 보호구역 조속히 해제 주민불편 해소, 화원·가창지역 단·중기 개발 계획 수립 등을 제시했다.

 

현재 달성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중환 의원은 수원대 체육행정학과 졸업하고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대변인을 3년 연속 연임했다. 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달성군당협운영위원 및 대변인, 화원비전센터장을 맡고 있다. 2018년 지방의정봉사상 수상하기도 했다.

 

윤정 기자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vote_up 올려 0 vote_down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칼럼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