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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윷놀이 한판으로 회원들 간 우의를 다져

등록일 2010년03월16일 10시29분

신명나는 윷놀이 한판으로 회원들 간 우의를 다져
다사읍 농협경인인회 단합대회

다사읍 농협경영인회(회장 김학식)가 지난 14일 부곡리 본향식당에서 강성환 다사읍장, 구자학 다사조합장, 이종한 달성군농협경영인연합회장, 회원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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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반으로 모인 이날 단합대회는 맛있는 저역식사 후 6팀으로 나눠 윷놀이 대결을 펼쳤다. 생활필수품 휴지를 비롯해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어 "모~야", "윷~~이야"를 발과 손을 굴려가며 신명나게 놀았다.

 김학식 다사읍농협경영인회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힘이 곧 지역발전과 지역농협 발전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신나게 윷놀이 한판 놀고,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빈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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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한 달성농협경영회 회장은 "각종 산업단지조성으로 달성군의 농지가 급속히 감소하고 있다. 앞으로 농협이 살길은 유통을 겸한 근교농협활성화에 있다고 본다. 여러분의 단합대회 축하드린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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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환 다사읍장은 "지난 밤 57년만의 기록적인 폭설 때, 새벽부터 눈을 온몸으로 맞으며 재설작업을 한 정옥표 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수고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도농복합도시 다사읍 발전을 위해 농협경영인 회원들의 더 큰 관심과 수고를 부탁드린다."며 단합대회를 축하했다.

구자학 다사농협장은 "농협과 농민이 상생 발전하는 멋진 한해가 되자.", 정재우 상담소장은 "어려운 농촌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당부와 격려의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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