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달성유통센터 개장 8년만에 흑자 전환!
농협달성유통센터(사장 고익환)가 2010년 결산 결과 매출액 870억원과 1억3천6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여 개장 8년만에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다.
농협달성유통센터는 2003년 6월 개장한 이래 그동안 초기 시설 및 설비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으로 인해 적자를 면치 못하였으나, 인력운용 효율화 및 비용 절감을 적극 추진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파격적인 할인행사, 매장 리뉴얼을 통한 이미지 개선, 고객 편의시설 확대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이로 인한 고객수 증가가 매출증대로 이어져 해마다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적자폭이 점점 감소하여 2010년도에 마침내 흑자 결산을 이루어냈다.

농협달성유통센터는 매출액의 0.5%를 지역발전기금으로 환원하고 있으며, 2010년도 흑자결산으로 발생한 당기순이익의 30%를 지역 농업발전기금으로 추가 적립할 예정이다.
농협달성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 판매증대 및 고용 창출,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2003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농협하나로클럽 중 영남권 최대 규모의 판매장으로 대구ㆍ경북지역 최대 면적(3,000㎡)의 식자재 전문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농협달성유통센터에서는 1월19일부터 2월2일까지「설 명절 우리농산물 큰잔치」행사를 개최하여 제수용품 및 다양한 명절선물세트에 대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