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제 시의원, 달성군수 출마선언
-달성 미래 100년 경제·교육·복지 비전 실현 위해 출마 결심
-“산업과 기업, 교육과 복지가 중심이 되는 달성 부흥시대 반듯하게 열겠다”
조성제 시의원은 지난 2월 13일 오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의원은 “인생의 마지막 희생적 봉사로 달성의 미래 100년을 위한 경제·교육·복지 달성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역사의 시작이며 대구경제의 기반인 달성에 26만 군민의 뜻과 열정으로 산업과 기업, 교육과 복지가 중심이 되는 달성 부흥시대를 반듯하게 열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좋은 일자리 가득한 달성,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는 달성, 출산과 보육·교육과 진로가 걱정 없는 달성, 의료와 복지시스템 등 삶의 질이 높은 달성, 자부심과 여유가 넘치는 행복한 달성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사명이다”라며,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민은 가슴에 담고, 달성군을 군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달성비전 공약으로 ▲완벽한 기업도시를 위한 인프라 조성 ▲군의 행정방향 군민지원체제로 전환 ▲출산과 보육·교육 제도개선 및 환경 마련 ▲정주환경 개선 통한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건설 ▲지속성장 가능한 농업기반 조성 등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새로운 정책과 대안으로 달성군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군민중심, 사람중심의 행정으로 새로운 달성을 만들겠다”고 출마선언을 마무리했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