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제 시의원, ‘우수의정 대상’ 수상
-시·도의장협의회 주최, ‘제6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달성군 출신 조성제 의원을 비롯 오철환(수성2), 신원섭(달서구5), 김혜정(비례대표) 의원 등 4명의 대구시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2월 9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류규하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과 동료 시의원,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해서 수상 의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었다.
기획행정위원회 조성제 의원은 예결산특위, 대구경북 상생발전특위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도 개선과 시정 견제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조 시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재난 피해주민 지원 등 15건의 조례안을 발의하여 시민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했다. 화원·다사 일원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에 대한 시정질문(2건)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대책마련 촉구 등 5분발언(3건)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조성제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은 유천 나들목 램프 추가 설치, 금호분기점 지·정체 구간 차로 확장, 다사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유치, 다사지역 매립시설 악취 저감 조치 등 다양한 분야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