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면, 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이 넘실넘실!
-이장협의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등
달성군 현풍면(면장 방호현)은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의 사회단체, 종교단체, 지역업체, 개인 등의 기부행렬이 줄줄이 이어져,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환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현풍면 이장협의회(회장 백무한)는 지난 5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달성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현풍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집집마다 방문하여 살피는 등 면정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가운데, 설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또 한 번 보여주었다.
지난 연말부터 현풍면 바르게살기위원회(라면 50상자), 현풍면 체육회(백미 740kg), 맥청회(50만원), 참사랑회(백미 400kg), 현풍면 조기회(라면 50상자)등 각종 단체에서 기탁행렬이 이어져왔다. 1월에도 지역의 봉사문화를 이끌고 있는 현풍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방분화)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기반 업체들의 기부도 이어졌다. 경북농장(대표 최상목)의 달걀(200팩)을 비롯해 현풍타올(대표 이상봉, 100만원), ㈜LG 현풍점(대표 최상국, 200만원), 명성토건(대표 서영정, 50만원), 탑마트 현풍점(대표 김기민, 백미 500kg), 드림마트 현풍점(대표 주재호, 백미 1,000kg, 라면 150상자, 과자 120세트) 등 지역업체들도 기부금품을 현풍면 저소득층을 위해 지정 기탁하는 등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현풍면 새마을금고에서는‘사랑의 좀도리쌀’운동의 일환으로 성장기 아동을 위한 기능성 쌀 660kg을 지역의 장애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종교계에서도 나눔은 이어져 지역사찰인 무량사(백미 400kg, 라면 100상자), 현풍충성교회(백미 430kg)도 이웃을 향한 참사랑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