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농협 임직원, 1% 나눔운동으로 100% 사랑 실천!
-‘사랑의 쌀’ 565포 기탁
-설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 예정
다사농협(조합장 구자학)에서는 2월 5일 다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사농협 임직원들이 1% 나눔운동을 펼쳐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쌀 565포를 준비하였다. 전 임직원의 사랑이 담긴 쌀은 다사읍행정복지센터에 10kg 100포, 달성군청에 10kg 100포, 다사읍이장협의회(회장 구본우)에 10kg 165포를 전달하였을 뿐만 아니라 1월에는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90포, 장애인협회 등 관련기관 11개소에 110포를 지원하였다.
이날 기탁한 쌀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다사지역의 독거어르신, 저소득 및 취약계층 등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선정해 전달 될 예정이다.
쌀을 전달한 구자학 다사농협장은 “이번에 전달한 쌀은 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적립해 만든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직원들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깃든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성진 다사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나눔 활동을 펼쳐오는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쌀은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