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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경영수입 105억 달성

등록일 2018년02월11일 12시59분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경영수입 105억 달성

-전년대비 19% 증가···출범 3년 만에 100억 돌파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 2017년 결산 결과, 지난해에 비해 경영실적이 19% 가량 증가한 105억 원, 경영수지(무수익사업제외) 78.1%로 전국 시설관리공단 중 상위권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지난 1,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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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팀은 문화체육시설의 포화상태로 신규 회원 유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 2천만 원이 늘어난 33 5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대구시 1호 관광지인 비슬산의 자연휴양림과 화원휴양림을 관리하는 관광공원1팀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24억 원을 달성했다. 사문진 역사공원과 화원동산, 송해공원 등을 관리하는 관광공원2팀은 전년대비 36% 증가한 26억 원 달성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각종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체육시설 팀은 무수익 사업장을 다수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2% 증가한 17 6천만 원의 수입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개관한 비슬산 유스호스텔은 3개월이라는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4 3천만 원이라는 수입성과를 내는 등, 비슬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순환 이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고객만족 1등 공기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약자배려 등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든든한 공기업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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