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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축구꿈나무, 전지훈련 메카 ‘달성’에 모였다

등록일 2018년01월19일 14시20분

전국 축구꿈나무전지훈련 메카 달성에 모였다

-5 달성컵 스토브리그’ 개최

-전국 초중고 및 대학부 축구팀 40개 참여

 

달성군은 1 2일부터 27일까지 달성종합스포츠파크 주·보조경기장논공축구장 등 5개 구장에서 초··고등부대학부 등 총 40개 팀 소속 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진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5회 달성컵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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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년째 개최중인 달성컵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를 계기로 달성군은 전국 초··고 축구팀의 전지훈련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올해 대회는 초등부 14개 팀중등부 10개 팀고등부 14개 팀대학부 2팀 등 총 40개 팀 1,388명이 참가한다특히달성군과 달성군 축구협회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작년 대비 10개 팀이 증가 40개 팀이 참가했다.

 

·고등부와 대학부 리그는 1 2일부터 19일까지 18일간 먼저 진행되며초등부는 이후 20일부터 27일까지 8일 간 진행된다초등부에는 전국화랑대기 축구대회 왕중왕전 우승팀인 의정부 신곡초가 참가하고중등부에는 명문팀인 강구중무산중이 참가하는 등 전국 8강권의 강팀이 대거 참여한다.

 

전지훈련을 겸한 이번 축구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호텔 아젤리아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인근 모텔 등에서 숙식하여 순수체제비용으로만 4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유발 효과가 예상된다또한 우수한 팀들과의 경기를 통해 체육특기생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달성군은 최근 달성군민체육관을 증개축 신축하여 1월 중순 개관을 앞두고 있는 등전지훈련 장소는 물론 생활체육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문화체육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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