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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前대표 다사읍 신년인사

등록일 2011년01월18일 17시20분

다사읍 2011년 신년인사회
풍요와 번영을 의미하는 토끼해 힘차게 나아가자!

2011년 신묘년을 맞이해 다사읍복지회(회장 배명호)가 주관하는 "신년인사회"에 지역 주요 인사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다사읍 발전을 위한 희망찬 각오를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상태 복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박근혜 前한나라당 대표, 이종진 前달성군수, 윤도현 다사읍 노인회장, 김대성 시의원, 한임개 다사읍장, 추교훈 하빈면장, 채명지정수헌 군의원을 비롯한 다사읍 기관단체장과 이 각 마을 이장, 아파트입주자대표, 부녀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다사읍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2011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신년인사회 행사 주관단체인 다사복지회 배명호 회장은 “지역민을 모시고 서로 배울 수 있는 뜻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새해의 꿈과 소망을 함께 나누게 된 것을 더없이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 한해는 벅찬 기대와 더불어 꿈과 희망이 있는 한해였다면 신묘년 새해는 모든 분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는 인사말과 “토끼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며 큰 귀를 가진 토끼처럼 말하는데 급급하지말며 큰 귀로 작은 소리도 귀 기울 릴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되자.”며 녹색도시 다사건설을 위해 다함께 동참할 것을 말했다.

한임개 다사읍장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자랑스런 다사읍민으로 고향을 빛내주시고 계시는 여러분과 함께 새해 꿈과 계획을 나누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낙동강 시대를 열어가는 강정보 건설, 첨단산업단지 조성 완료, 4월 개강예정인 다사종합문화센터 건설 등 희망찬 도약을 준비하는 다사읍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 "미래가 좋은 것은 하루하루 다가오기 때문이다"라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명언처럼 지난간 시간의 후회는 모두 버리고 꿈과 희망의 2011년을 준비하자”며 인사말을 하였다.

박근혜 前대표는 2011년 새해 인사를 “곧고 바른 정치에 온 힘을 다 할 것이다.”며 말하며, “올해는 대구 발전과 국가 발전, 달성군의 발전 등 3마리 토끼를 잡는 한해가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치안, 교통, 사회문제 등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이종진 前달성군수는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화합이며, 화합된 힘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다. 토끼해에 지혜롭게 지역발전에 중지를 모아달라.”며 화합을 강조했다.

김대성 시의원, 정수헌채명지 군의원도 달성군과 다사읍의 신년 계획을 설명하고 용트림하는 다사읍 발전을 위해 다사읍민 모두 힘을 합쳐 나아갈 것을 부탁했다.

신묘년 새해 다사읍민의 안녕과 번영을 비는 떡케익 절단식과 윤도현 노인회장, 이상도 번영회장, 손중헌 달성군새마을회장의 건배제의와 오찬이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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