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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시의원,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 수상

등록일 2017년12월16일 05시26분

조성제 시의원,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 수상

-6건 조례 제정안 입안, 6건 조례 개정 등 시민중심의 폭넓은 입법 활동 펼쳐

-지방재정 효율성 높이는데도 큰 기여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지방자치 의정부문 최우수상도 수상

 

대구광역시의회 조성제 시의원이 지난 12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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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신문() 2017 대한민국베스트 인물조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대한뉴스코리아뉴스크리에이티브코리아와 도서출판 녹명이 주관한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 대상은 정치경제문화 등 각 분야별로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인물을 대상으로 경영혁신의정활동지역경제브랜드 전략 등에 관한 평가와 소비자인지도 설문조사를 통해 1차 심사하고이중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들과 유권자들의 시각에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최종 심사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성제 의원은 2017년 한 해 동안 대구광역시 작은도서관 진흥 조례’  6건의 조례 제정안을 입안하고, ‘대구광역시 학교폭력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6건의 조례를 개정하는 등 시민중심의 폭넓은 입법 활동을 펼쳐왔으며특히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선심성 행사 및 축제예산 절감지역 상권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배정 등 지방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조성제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역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받게 된 상이라서 개인적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구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깊이 고민하고 연구해 시민 체감 행복도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성제 의원은 지난 11 30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여의도정책연구원(원장 이궁주최의 2017 대한민국 삶의 질 만족도 조사 평가 연계 지방자치 의정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성제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일컫는 지방자치가 뿌리를 내리려면 전 국민적인 의식개혁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가 뿌리내리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민들의 행복추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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