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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치안서비스 모두 1위,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등록일 2017년12월14일 11시51분

안전·치안서비스 모두 1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달성, 17년 치안만족도 조사 대구청 내 1위 차지

-인구 24만 돌파치안수요 증가···주민 목소리 경청선해결 노력 1위 비결

-올해 CCTV 193공중화장실 비상벨 30원룸건물 40개소에 안심거울 설치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12 6고객만족도 조사와 체감안전도 조사로 이루어진 2017년 치안만족도 평가에서 대구청 내 1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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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접촉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안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와거주하는 주민에게 지역이 범죄나 교통사고 등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하다고 느끼는지를 조사하는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함으로서 명실공히 안전한 달성으로 인정받아 안정적인 지역치안 확보와 고품격 공공 서비스 제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다.


달성군의 인구가 24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중 1위를 차지각종 사고와 범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도 1위를 달성한 비결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먼저 다가가 해결하려고 노력한 결과이다.


달성서에서는 안전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올 한해 CCTV 193공중화장실 비상벨 30원룸건물 40개소에 안심거울을 설치하였으며자율방범대디트로지하철순찰대꽃동산순찰대외국인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캠페인 등의 활동으로 범죄를 예방하고협력단체 회원들과 SNS를 통해 항상 소통하여 애로사항 등을 청취함으로서 안전한 달성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오완석 서장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달성지역의 치안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의 도움과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절실하다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달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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