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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시의원, “사회적 기업 육성,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 내실화해야”

등록일 2017년11월16일 10시06분

조성제 시의원, “사회적 기업 육성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 내실화해야

-시민행복교육국대구청소년지원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 지방세 관리와 금고 운영 날선 지적

 

대구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인 조성제 위원은 지난 10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과 대구청소년지원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취약계층에게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이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의 내실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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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위원은사회적 기업 육성이 본래 취지에 맞게 취약계층이 사회서비스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과 원어민 화상 영어 학습센터 운영에 있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페널티를 포함하는 동기부여 방안을 제도에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9일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성제 위원은 대구시 지방세 관리와 시 금고 운영에 관한 날선 지적을 했다.

 

조성제 위원은서울인천 등 타 광역시의 경우 시 금고 운영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금고지정에 관한 규정을 시 조례로 정하고 있는 반면대구시에서는 관련 규정을 규칙으로 정하고 있는 사유에 대해 따져 물으며대구시 공금예금 금리가 전국 광역시 평균인 1.26%에도 못 미치는 1.0%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시정을 촉구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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