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달성군, 베스트셀러 여행작가 손미나와의 만남
-나만의 우주를 넓히는 여행의 참맛…19일 3시 달성군청 강연
-손미나 작가···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베스트셀러 여행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
달성군은 2017년 달성군 평생학습주간(10월 14일부터 30일까지)을 맞아 19일, 달성군청 1층 군민소통관에서 손미나 작가를 초청해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는 다양한 베스트셀러 여행책을 통해 ‘여행의 아이콘’이 된 손미나 작가가 여행을 통해 성장하고 자기의 삶과 세상을 바꿔 나가는 여행 고수 14인을 만나 인터뷰한 책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손미나 작가는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도전 골든벨", ‘가족오락관’, ‘세계는 지금’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2006년 ‘스페인, 너는 자유다’ 발간을 시작으로 베스트셀러 여행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태양의 여행자’,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 ‘여행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들’ 등이 있으며, 현재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의 교장이자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편집인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문오 군수는 “유명 작가를 초청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회를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평생교육 기회가 확대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