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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시의원 촉구, “금호분기점 지·정체 구간 차로확장” 확정!

등록일 2017년10월19일 10시31분

조성제 시의원 촉구, “금호분기점 지·정체 구간 차로확장 확정!

-시의회 차원에서 조속한 개선대책 마련 요구 후 1년여 만에 결실 맺어

-지난해 8월부터 대구시에 지속적 요구

-공사 완료 2020 12, 만성적인 교통 지·정체 현상 해소 전망

 

출퇴근 시간대에 만성적인 교통 지·정체가 발생하여 이용객들의 큰 불편을 야기하였던 서대구TG-금호JC 구간에 대하여 대구시의회 조성제 의원(달성군, 기획행정위원회)이 근본적·장기적 해소방안을 마련토록 촉구 후 1년여 만에 금호분기점 진출램프 차로확장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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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지선 금호분기점 서대구TG에서 금호JC 고속도로 구간은 만성적인 교통체증 유발구간으로, ·퇴근 시간에는 특히 더 혼잡하여 대구시민과 서대구산업단지·성서산업단지 등 근로자들의 출·퇴근과 산업물류에 막대한 불편을 끼쳐, 많은 민원과 원성이 제기되었던 곳이다.

 

이에 따라, 조성제 의원은, ·정체 발생 구간은 대구시의 관문지역이고, 서부권 산업집적지를 이용하는 시민·근로자 및 산업물류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만성적인 교통 지·정체 현상을 근본적이고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해소하기 위해 연결로(서대구TG경부선 부산방향)를 확장하거나, 접근로 차로운영 개선 및 서대구요금소 차로운영 개선 등 다각적인 개선방안을 검토하여 해소대책을 강구하도록 2016 8월부터 대구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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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금년 9월 자체 예비타당성심의를 거쳐 금호대교 진출부에서 경부고속도로 합류점까지 770m 구간에 대한 차로 확장을 통한 만성 교통체증 개선방안을 확정하여 2018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며, 공사가 완료될 2020 12월에는 그간 만성적인 지·정체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큰 불편이 획기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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