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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지역현안 특별교부세 22억원 확보

등록일 2017년10월12일 10시56분

추경호 국회의원행정안전부 재난안전·지역현안 특별교부세 22억원 확보

-(재난안전다사읍 서재리 일원 저지대 침수 방지사업(17억원)

-(지역현안현풍공설시장 하천변 주차장 조성사업(5억원)

 

추경호 국회의원(달성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대비책을 강화하고지역주민들의 현안 해소를 위한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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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읍 서재리 서재천 일원은 대부분 복개구간으로 상부는 도로로 이용 중이다그런데 현재 조성된 우수관거의 상류부는 급경사로 호우시 빗물이 빠른 속도로 집중되고하류부 농경지는 완경사로 배수불량 및 통수능력 부족으로 홍수에 취약한 문제가 있었다실제로 홍수 발생 시 피해면적은 58ha, 피해액은 4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에 통수단면을 확대하기 위해 우수관거와 도로 배수체계를 개선하는 사업비 17억원을 확보해 홍수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침수 방지를 통해 지역주민의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편 수구레 국밥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현풍시장은 건물 노후화로 안전사고에 취약 할 뿐만 아니라시장이용객을 위한 주차공간 역시 부족해 100년 역사를 가진 전통시장이라기에는 불편함이 컸었다.

 

이에 노후건물을 재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현풍천변 주차장 조성을 통해 연간 3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현풍시장 이용객 편의 제공은 물론상인들의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추경호 의원은 정권 교체로 TK 예산 홀대론이 불거지고 있는 와중에도행정안전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달성군의 안전을 지키고주민들의 현안 해소를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논공읍유가면 지역 주민들께서 직접 건의해주신 둘레길 조성 사업 등 지역현안 사업들도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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