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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등록일 2017년10월10일 10시48분

대구시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9 29일부터 10 9일까지 11일간

-교통불편 해소 및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대구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 29일부터 10 9일까지 11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상황실 운영교통 혼잡지역 특별관리귀성객에 대한 교통편의 제공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번 추석은 전년 보다 연휴기간(510) 5일 늘어남에 따라 전반적으로 교통량은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나연휴 전날(9. 29.)과 첫날(9. 30.) 고속도로 및 주요 국도에서 차량의 지·정체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며유동 인구는 지난해 726천명 보다 477천여명이 증가한 1203천여명으로 예측됨에 따라원활한 귀성객 수송을 위해 열차는 평시대비 1 24회 증편 운행되고고속·시외버스도 1 72회 증편된다특히 대구공항 활성화로 연휴 기간 항공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항공기 운항도 평시보다 1 4회 증편 운행할 계획이다.

 

전년도 추석 전후에 교통정체가 심했던 공항교-복현오거리-경대북문 구간과 신천대로-매천대교-남대구IC(내부구간칠곡네거리-팔거교국도 5호선(동명~팔거교구간을 비롯하여 주요 도로 지·정체구간전통시장터미널공원묘지 주변 주요 정체 지점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428/탄력적 신호조정 등으로 차량 지·정체를 적극 해소하고 방송이나 대구시 교통종합정보 홈페이지(car.daegu.go.kr), 도로전광표지판(58)을 통하여 우회도로 및 교통소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귀성객들의 주차편의를 위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시·군의 공영주차장 186개소 및 공공 기관학교 운동장 등 공공주차장 458개소를 개방하여 주택가 주차 문제도 적극 해소키로 했다

 

특히동대구역 광장 서편 주차장(56)은 연휴기간 임시 무료 개방하여 귀성객들의 환승편의를 도모하고전통시장(30개소주변도로는 9 25일부터 10 31일까지 상시(8개소및 한시(22개소)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하고시장 주변 공영주차장(13개소)은 추석 전 3일간(10. 1. ~ 3.)무료 개방하여 추석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시 및 구·군별로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9개반 292, 26/실시간 교통상황 관리 및 교통 불편사항 접수·처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교통상황 모니터를 위해 교통방송 교통통신원(522)건설교통국 전직원(160여명)은 물론 구·군 교통업무 관련 공무원(160여명)을 활용 연휴기간 중 각자 위치에서 교통상황 발생시 교통상황실(010-9803-4088)로 사진 등과 함께 긴급 제보토록 함으로써돌발 상황 및 교통정체구간에 대하여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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