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달성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JCI 달성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이 15일 오후7시 농협달성유통센터 강당에서 이구화 신임회장과 김문오 달성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 지역기관단체장, 달성JC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은 대구지구회장 당선자와 스폰서JC인 대구달서청년회의소, 우호JC인 전남장성청년회의소 회장단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이임하는 김상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취임하는 이구화 회장과 회장단을 축하하였다.
2011 달성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이구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항상 몸을 낮추어 겸손한 자세로 사람의 향기가 나도록 하며 로컬의 사업에는 강한 추진력과 청년다운 당당한 자세로 임하며, 달성청년회의소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명실상부한 최고의 청년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보다 앞서 김상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회원들과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2010년 한 해는 저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과 추억으로 가슴깊이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JCI 달성청년회의소는 지난 88년 대구달서청년회의소를 스폰서JC로 하여 창립하였으며, 그동안의 봉사활동으로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장학금 전달, 비슬산 자연보호활동, 병원과 연계한 독거노인 진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김상현 회장 재직 중에는 대만 진퉁JC와 국제교류를 활발히 펼쳤으며, 사랑나눔 청소년 가장돕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쳐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고, 자전거타기, 걷기 등 녹색달성 실천행사를 열어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