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다사로타리클럽 신임 거명 김용환 취임
‘로타리 변화를 만들자’
지난10일, SW호텔에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다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손병갑 총재를 비롯해 로타리안 70여 명과 조성제 대구시의원, 강성환 前다사읍장 등 내빈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회타종이 울리고 국민의례 후 이재하 차기 회장의 로타리안 강령 낭독, 진실, 공평, 선의와 우정, 공익을 표방하는 네가지 표준을 선창하면 회원들은 손을 들어 후창했다. 경과보고에 후 다사로타리클럽의 지난 한해 봉사활동들이 다양하게 담긴 동영상이 상영되자 모두 잠시 감회젖었다.
도재석 이임회장은 “지난 2년동안 역대 회장님과 동료 회원님의 애정어린 도움으로 무사히 회장의 임기를 마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김용환 회장님과 성명기, 이병길 신입회원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며 이임사를 했다.
김용환 신임회장은 달성군 지체장애인 협회를 이끌며 오랫동안 장애인의 인권 및 사회 참여를 위해 일해 왔으며, 대구다사RC에서 클럽관리위원장을 맡아 봉사해 왔다. 김 회장은 “2년동안 다사클럽을 이끌어 온 도재석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사클럽 가족의 일원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며 부족한 제가 본 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가한다.”며, “다사클럽 회원 모두 뜻을 모아 참다운 봉사실천의 밑거름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사로타리클럽은 2010년 성서로타리클럽을 모 클럽으로 창단되어 그동안 쌀나눔행사, 봉사금 전달, 무료급식, 연탄나눔봉사, 장애인 목욕봉사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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