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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달성군, 교육현안 해결 급선무”

등록일 2017년07월13일 11시36분

젊은 달성군교육현안 해결 급선무

-추경호 국회의원다사·하빈 교육현안 간담회 개최

-3차 간담회···지역 교육 문제점 및 발전 방향 등 논의

 

추경호 국회의원은 지난 7 5일 다사읍 대실초등학교에서 다사(서재 포함하빈 지역 교육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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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의원은 지난해 달성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 현안 간담회를 개최해 달성군 전역의 교육 현안을 점검한 이후올해 6 테크노폴리스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해 현풍·유가 등 남부권 지역과 테크노폴리스 단지 내 신설 유치원··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추경호 의원은 지역의 학부모님들과 교육 현장 관계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달성군 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이 그 3번째 시간이다.

 

달성관내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한 다사·하빈 지역을 찾은 추경호 의원은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배창규 위원장최재훈 위원 및 조성제 시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및 달성교육지원청 관계자달성경찰서 학교 안전 담당 등과 함께 120여명의 지역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들과 지역 교육의 문제점 및 발전 방향교육 환경 및 여건 개선학교 안전 및 보행 안전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추 의원은 “3차례의 교육 간담회를 통해 학교시설 리모델링 등 교육환경 개선 등에 관한 애로사항을 많이 접수했다또한 급속히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다사지역의 경우 고등학교 등 상급학교 신설에 대한 요구도 있었다이외에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보행 안전 및 치안 등 학교 안전에 대한 요구도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달성군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무엇이 현장에서 원하는 정책인지 소통하고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추 의원은 지속된 인구 유입으로 평균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젊은 달성군에서 가장 정책수요가 큰 것이 교육이다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로 지역 국회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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