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 수 있는 4분의 기적!”
-화원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 실시
대구화원초등학교(교장 이종원)는 지난 5월 24일, 전 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를 본교 소강당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사단법인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응급처치법의 이론과 개인별 실습을 통해 심정지 상황 및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에 대한 교육을 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발생 상황에서 구급시스템이 도착하기 전 사고를 목격한 사람이 맨 손으로 환자에게 4분 이내에 시행함으로써 생명을 살려낼 수 있는 4분의 기적 응급처치법이다.
최근 무엇보다 안전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활동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학교구성원 누구나 건강 및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두가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이OO교사는 “이론적으로 많이 보고 들어서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습을 통해 실제로 해보니 땀이 날 정도로 힘들고 어려웠다. 앞으로 매년 연수를 통해 몸으로 익혀, 실제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