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초, 다목적 강당 『꿈마루』 개관식
대구화원초등학교(교장 이종원)는 지난 5월 11일,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다목적 강당 『꿈마루』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우동기 대구교육감, 추경호 국회의원, 김문오 군수, 하용하 군의회의장, 조성제·최재훈 시의원, 이맹환 달성교육장, 관내 학교장, 지역기관장, 동창회장, 본교 학부모 등 다목적 강당 『꿈마루』를 짓도록 도움을 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음악(기타) 동아리 학생들의 연주와 난타 모둠북 연주로 시작한 식전행사와 개관식, 강당 시설 둘러보기를 한 학생 및 학부모와 내빈들은 다목적 강당 『꿈마루』에 대해 큰 찬사와 축하를 보냈다.
화원초는 역사가 100여 년 되는 전통 있는 학교지만 체육관이 낡아 불편하였는데 오랜 숙원 사업이던 다목적 강당 개관은 학교와 지역민의 자랑이라 할 수 있으며 『꿈마루』는 ‘최고의 꿈을 이루자. 꿈을 끝까지 펼쳐보자, 꿈을 갖고 최고의 정상에 오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50여년 된 낡은 강당에서 각종 교육활동을 하다가 최첨단 다목적 강당 개관으로 체육수업과 동아리 활동, 방과후학교 활동을 하게 된 학생들은 안전하고 깨끗한 교육시스템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