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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복지기동대, 자살위험군 안전지킴이 맹활약!

등록일 2017년05월12일 11시19분

달성군 복지기동대, 자살위험군 안전지킴이 맹활약!

-복지허브화 찾아가는 복지! 어디까지 왔나?

 

달성군 찾아가는 복지팀이 복지허브화 사업으로 지역 자살위험군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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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복지허브화 찾아가는 복지팀은 2016 9 3개팀(화원읍, 논공읍, 다사읍) 신설을 시작으로 올해 5 3개팀(가창면,옥포면, 현풍면)이 추가 신설된다. 내년에는 전체 읍·면이 설치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동행하는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지난 8일 밝혔다.

 

복지허브화는 민·관협력으로 찾아가는 복지, 동행하는 복지, 소통 및 공감하는 복지로 복지체감도 및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작년 9월 맞춤형복지팀을신설한 달성군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하여 3,035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기초수급자 및 타법령으로 지원받은 대상자 537, 전기점검 108, 보일러설치 62, 도배·장판 48, 각종 민간복지 2,280건 등이 지원을 받았다.

 

그 중 올해 3월 다사에서 발생한 자살대상자 신고접수가 됨에 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지역기관과의 통합사례회의를 열어 자살위험군에 대한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긴급하게 대처하여 자살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었다.

 

사회복지예산이 계속 증가됨에도 불구하고 부모이혼, 주거취약가구, 정신질환자, 고독사 등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도움의 손길을 찾지 못해 삶을 마감하는 대상자가 많음을 감안할 때 찾아가는 복지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진다.

 

달성군은 올해 7월에는 복지허브화 시행지역 6개 읍·면에 전기차 복지차량을 지원하여 생활 속에 스며드는 맞춤형 복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일상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복지공무원의 안전한 업무수행을 위해 고안된 대안형 안심서비스로 읍면별로 안전지킴이 6대가 보급되어 업무 중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긴급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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