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문화복지센터, 요리경연대회 수상 휩쓸며 전국에 요리실력 뽐내
-밀양돼지국밥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
지난 4월 15일 경남 밀양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2017 밀양돼지국밥 최고의 궁합을 찾아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요리팀이 각종 수상을 휩쓸며 전국에 요리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밀양돼지국밥과 맛나향 고추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신청을 받아 10개 시·군에서 22개팀이 최종 출전해 돼지국밥과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그 결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회원인 우성희, 김정미팀의 <산사약선물김치>가 대상을 수상해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또한,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16년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차태남, 안미화) 과 금상(양미연)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관계자는 “전국대회에서의 센터회원 선정에 큰 응원을 보내며 요리강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