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하 군의회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창조적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
달성군의회 하용하 의장은 4월 12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지역사회 및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대표회장 황영호)로부터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전국 226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하용하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제6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7대 달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현장중심의 의회로 현장에서 답을 찾자’를 기치로 지역민의 고충과 현안사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특히 ‘장수축하금 지급 조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등 민의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조례를 발의하고, 최정산 ANT 기지조성 계획 철회 결의안 및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촉구 건의안 채택 등 지역현안 해결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로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하용하 의장은 “이 상의 주인은 매번 민의를 충실히 대변할 수 있도록 많은 제언을 주신 달성군민 여러분”이라며,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달성군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